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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패턴”은 리처드 로어 신부가(작은형제회) 쓴 도서이다.


저자는 현시대의 상황을 살펴보며 시대를 진단한다. 그러면서 시대의 딜레마를 풀기 위한 길을 찾는다.

저자는 그 길을 그리스도교 신앙의 정점, 곧 예수 그리스도의 신비 안에서 찾도록 초대하며, 신앙의 정점 안에서 시대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길 바란다.

목차


제1부 현시대의 딜레마


제1장 탈근대 시대의 상황

제2장 피해의식을 넘어

제3장 위대한 자각

제4장 변모

제5장 의미의 우주적 알

제6장 우리의 렌즈를 깨끗하게 닦기

제2부 제3의 길 찾기


제7장 여러분은 어떤 창문을 통해 현실을 보는가?

제8장 존재의 위대한 사슬

제9장 용서의 힘

제10장 한계는 훌륭한 스승이다

제11장 어둠과 더불어 살아가기

제12장 재건하는 이의 신경

맺음말

글쓴이 : 리처드 로어 신부

리처드 로어 신부는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신부로 그리스도교 신비주의와 지속적 전통 안에서 우주적 깨어 있음의 중요성을 증언하며 교회 일치를 중요시하는 선생으로 전 세계에 알려져 있다. 미국의 앨버커키의 활동과 관상을 위한 센터 창설자이다. 그의 가르침은 프란치스칸 대안적 사고의 전통, 곧 관상과 자기 비움의 실천에 토대들 두고 있다. 그는 다양한 작품의 저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