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사랑하였다[1-3항]
제1장 몇 가지 본질적인 말씀[4-15항]
프란치스코 성인[6-7항]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8-12항]
이념적 편견들[13-15항]
제2장 하느님께서는 가난한 이들을 선택하십니다[16-34항]
가난한 이들의 선택[16-17항]
가난한 메시아이신 예수님[18-23항]
성경에 담긴 가난한 이들을 향한 자비[24-34항]
제3장 가난한 이들을 위한 교회[35-81항]
교회의 참된 부[37-38항]
교부들과 가난한 이들[39-40항]
요한 크리소스토모 성인[41-42항]
아우구스티노 성인[43-48항]
병자 돌봄[49-52항]
수도 생활에서 가난한 이들의 돌봄[53-58항]
갇힌 이들의 해방[59-62항]
복음적 가난의 증인들[63-67항]
교회와 빈민 교육[68-72항]
이주민 동반[73-75항]
우리 가운데 가장 작은 이들 곁에서[76-79항]
대중 운동[80-81항]
제4장 끊임없는 역사[82-102항]
교회의 사회 교리의 세기[82-89항]
빈곤과 극심한 불평등을 낳는 죄의 구조[90-98항]
주체로서 가난한 이들[99-102항]
제5장 계속되는 도전[103-121항]
다시 한번, 착한 사마리아인[105-107항]
오늘날 교회가 피할 수 없는 도전[108-114항]
오늘날의 자선[115-121항]
레오 14세 교황 성하의 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