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차
들어가는 말_나는 지금 무엇을 바라고 있는가 5
일상 속 경험들 20
외로움 36
풍요로운 삶 55
조화로운 삶 74
성공, 명예욕, 만족 84
돈, 소유, 노동 100
몰아와 자기발견 113
온전히 나답게 134
사랑과 생명력 147
하느님 상像 175
오늘날의 교회와 신앙 182
감사함 그리고 의미 찾기 206
철학적 질문과 성서의 답변 213
‘여성적’인 하느님 234
비판과 위기에 대처하기 244
인생길 그리고 마지막에 남는 것들 251
맺는 말_비바람을 맞으며 견뎌낸 나무만이 견고하고 강하다 268

글쓴이 : 안셀름 그륀
1945년 독일 융커스하우젠에서 태어나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토회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오랫동안 뮌스터슈바르차흐 대수도원의 재정 관리자로 일했다. 현재는 피정 지도와 영성 지도, 강연과 저술을 주로 하고 있다. 그는 지역과 종교를 뛰어넘어 많은 독자의 영혼에 깊은 울림을 주는 우리 시대 최고의 영성 작가다. 저서로는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너 자신을 아프게 하지 마라』,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당신은 이미 충분합니다』, 『딱! 알맞게 살아가는 법』, 『우애의 발견』, 『지쳐 있는 당신에게』 등이 있다.
글쓴이 : 안드레아 라슨
1978년생으로, 세 아이를 키우며 미국에서 살고 있다. 그녀는 안셀름 그륀의 여동생 린다 야로쉬의 딸이다. 어머니와 함께 모녀 관계에 관한 책을 집필하였고, 최근에는 『오래도록 사랑하기』라는 제목의 상담서를 출간하였다.
옮긴이 : 안미라
서강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고,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현재 번역가 및 통역가로 활동하고 있다.?옮긴 책으로 『우리 그리고 우리를 인간답게 해주는 것들』, 『내 아이를 위한 비폭력 대화』, 『산책로에서 만난 즐거운 생물학』, 『로마 황제의 발견』(공역), 『마르틴 치머만의 세계사』(공역), 『지금과 다르게 살고 싶다』(공역), 『나를 아프게 하는 것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