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톨릭문화기획imd 첫 번째 찬양 앨범 ‘순례자의 길'
뮤지컬 ‘이마고 데이’, 연극 ‘마음을 주었습니다’, ‘바보 추기경’을 제작하고 공연한 가톨릭 문화기획 imd(지도신부:현요안)에서 첫 번째 찬양앨범 ‘순례자의 길’을 발매했습니다.
이번에 제작한 찬양 앨범은 5곡의 싱글앨범으로 교회 안에 찬양문화가 보다 대중적이고 누구나 부를 수 있고 묵상할 수 있는 방향에서 최소한의 악기만을 사용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음반 안에 악보와 MR을 수록하여 상업적인 목적이 아니면 누구나 연주와 노래를 부를 수 있게 하였고 홈페이지(www.ccpimd.com)에서도 다운로드를 가능하게 하여서 상업적인 사용이 아니라면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5곡에 대한 묵상 영상도 만들 예정으로 가톨릭 내 피정이나 교육 때 활용할 수 있게 하여 교회 내 저작권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무리한 음반 제작비로 인한 피해를 줄이면서 교회 안에 찬양 문화에 도움이 되고자 음반 없이 활동하는 찬양사도들에게 옴니버스 앨범 형태의 기획 음반을 제작 할 예정이고 전례 안에 필요한 성가 위주로 저작권으로부터 자유로운 문화를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머릿곡인 ‘순례자의 노래’(박우곤 사/곡)는 가톨릭문화기획imd 실장이자 생활성가 가수인 박우곤 알렉시우스가 지난 연말 스페인 산티아고 길을 걸으면서 느꼈던 감동을 묵상하면서 만든 곡이며, ‘약속’(박우곤 사/곡)은 산티아고 대성전에 다다를 때 무지개를 보여주시며 하느님께서 들려주신 음성을 묵상하며 만든 곡입니다.
‘나의 이름 부르시네’, ‘사마리아 여인의 노래’는 복음 말씀을 묵상하며 만든 곡이며,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류선영 사/곡)는 바보추기경의 주제곡을 만들고 불렀던 류선영 율리안나의 편안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내지에 악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staff 작사/곡, 노래 : 박우곤, 유선영 편곡 : 윤순, 김정현 기타 : 박중권 베이스 : 김지수 건반 : 윤순, 김정현 첼로 : 안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