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 가브리엘레 쿠비(Gabriele kuby)는 현재 유럽 전역에서 강연과 저술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독일 출신 여성입니다. 이 책에서 간단하게 언급하고 있듯이, 저자는 독일 루터교 신자였다가 개종하여 가톨릭 교회의 세례를 받은 후 가톨릭 교회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제언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2003년 10월 29일 독일 아이히쉬테트 가톨릭 신학교에서 했던 강연 내용을 사제의 해를 앞두고 사제들의 성화를 기원하면서 이 한권으로 다듬은 것입니다. 가톨릭 교회의 문 밖에서 문 안으로 들어온 사람의 시선으로, 평신도의 시선으로, 나아가 여성의 시선으로 가브리엘레 쿠비는 이 책에서 사제들을 향한 자신의 열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사제들의 성화입니다. 가브리엘레 쿠비는 모든 사제들을 향해 이렇게 호소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사제가 되십시오."

이 책을 위한 도움말 나는 찾았습니다! "나는 주님이다" 루터교에서 가톨릭으로 내가 찾은 보물, 교회가 잃어버린 보물 주님, 어서 오소서! 순명은 왜? 정결은 왜? 가난은 왜? 사제의 권한, 죄 사함 사제의 권한, 치유 사제의 권한, 구마 사제의 권한, 성체성사 마리아, 사도의 모후 거룩한 사제, 거룩한 일꾼
가브리엘레 쿠비 : 글쓴이이정은 :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