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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책자에 담겨있는 기도를 드릴 때는 매단을 시작할 때마다 그 정경들을 단순하고 뚜렷하게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한다. 이는 아름답고 흥미있는 그 내용을 잊고 지나갈까봐 깨우져주기 위해 우리 곁에 서있는 안내자와 같다. 그리고 그 정경을 보고 더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도록 그 신비가 암시하고 있는 은총을 청해야 하며 이것이 묵주기도를 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글쓴이 :챨스 V.레이시 
 저서로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가 있다.


 옮긴이 : 서요셉 
 역서로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가 있다.